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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히 자고 있길래 애틋한 마음에 사진을 찍었어요.
양이 집사들이 다 그러하듯 모든 모습들이 그냥 다 사랑스러워 휴대폰을 들이대네요. ㅋㅋ
사진 찍는 소리에 잠이 살짝 깼는지 뜬금없이 눈도 안 뜨고 그루밍하는게 귀여워서 동영상 촬영 같이했네요.
그런데 동영상이 왜이렇게 좁고 답답해 보이게 올라가는 건지 궁금해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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